프로듀스X101 생방 진출자 분석 (1) 김요한 3일뒤면 약 3개월간의 장정을 마치고 새로운 아이돌 그룹으로 탄생할 프로듀스X101. 모든 팬덤이 막바지 영업과 투표이벵에 전력을 가할 시기다. 전편을 다 본 머글의 입장에서 혹시나 투표할 원픽을 아직 정하지 못한 사람을 위해 20인에 대한 전반적 분석을 해볼까한다. 순서는 3차 순발식 순위기준 태권소년의 아이돌 도전기 김요한 (위 엔터) 이번 시즌 서사와 분량으로는 따라올 자가 없는 최상위권 연습생. 소속사 평가 https://tv.naver.com/v/8359058 [단독/풀버전] 위_김요한 ♬와줘 @기획사별 퍼포먼스 프로듀스 X 101 | [단독/풀버전] 위_김요한 ♬와줘 @기획사별 퍼포먼스 당신의 소년에게 투표하라!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프로듀스 X 101> 국민 프로듀서님, 잘 부탁드립니.. 프듀 전시즌 비교 (포지션별) 아이돌은 결국 포지션 싸움이다.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필수불가결한 포지션. 비주얼 라인(도결채/ 포카리즈/ 장김김) 여전히 아이돌의 가장 큰 미덕이라 여겨지는 비주얼. 프듀에서 비주얼픽의 데뷔가능성은 아주 높다. 뚝딱이라 하더라도 일단 아이돌이니 비주얼멤버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의외의 단결력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시즌 1. 도결채 도차타. 김도연 시즌 1 필자의 원픽이었던 김도연. 초반에는 상위권에 링크하지 못했지만, 라차타 무대를 보자마자 확신했다. 아, 이친구 데뷔하겠다. 라차타 무대 이후 '도차타'라는 애칭까지 얻어냈다. 비주얼적으로도 가장 빛난 무대 중 하나. 김도연 연습생(당시) 의 경우 작은 얼굴에 고양이 같은 큼지막한 눈과, 입매. 무엇보다 도시적 매력이 넘치는 연습.. 프로듀스X101 3화 리뷰 순한 맛 프듀? 이제 본격적인 1차 경연에 도입했다. 1차 경연에서 어떤 이미지를 남기느냐에 따라, 데뷔권에 분명한 영향을 줄 것이다. 특히 메보롤은 1차에서 큰 임팩트를 준 사람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은 전체적으로 프듀가 순해진건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악편이 거의 없다. 아 물론 초반 스타쉽 울림 편집은 심했지만, 사실 경연 준비에서 악편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데, 이번엔 악편거리를 스무스하게 넘기는 느낌? 보면서 어후, 이번엔 저 친군가... 조마조마했지만 대부분 화해루트로 끝났다. 이토록 싱거운 센터결정전 '센터결정전'은 프듀의 오래된 전통 중 하나다. A등급 연습생들이 모여 각자 개성과 실력을 뽐내고 자체적으로 투표를 하는 것. 그런데 이번 시즌의 경우 '국민 프로듀서.. 프로듀스X101 2화 리뷰 요동치는 등수, 분량에 당락이 결정나는 순위. 난리났다 동방가문, 아니 프듀판. 순위변동이 귀신 널뛰기하듯 일어났다. 방영 전부터 코어가 적은 것이 프로그램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칠거라했던것이, 현실이 되었다. 벌써부터 대중픽 싸움이 되버렸다. 확실히 1편에서 분량을 많이 받거나, 서사를 가져간 연습생들의 떡상이 많았다. X등급, 궁금하지 않아요 이번 편을 보면서 제일 많이 들었던 의문. X를 왜 자꾸 강조하지? 뭐 대단한게 숨겨진거 마냥? 사실 프듀에 관심이 있어 이전 피알이나, 직캠, 히든박스 영상을 보더라도 이들이 떨어지지 않을거란걸 알고있다. 심지어 지금 반응오는 연습생 중 X등급이 얼마나 많은데 이들을 다 떨어트리고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어림도 없는 얘기다. 등급기준도 알 수없는 평가들이 난무.. 프로듀스X101 10화 리뷰 이변은 없었다. 말 그대로 이변은 없었다. 애초 예상한대로 상위권들의 독주와 반전없는 경연 결과였다. 드라마틱한 서사를 받은 뉴페이스도 없었다. 매 시즌마다 아, 이 연습생 10화가 아니라 9화에 나왔으면 떡상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갖게 하는 연습생도 거의 없었다. 그나마 브랜뉴 뮤직의 김시훈 연습생. 최근 금발로 스타일링을 바꿨는데 진작에 바꿨으면 좀 좋았을까. 경연도 무난했다. 같은곳에서, 네버/열어줘, 루머 만큼의 무대는 나오지 못했다. [움직여]팀은 현장 반응이 너무 좋았어서 기대가 많았는데 큰 임팩트가 없었다. 기대한 [U Got It] 무대 역시. 이번에 전체적으로 노래들이 다 약했다. 하이라이트가 없는 느낌. 베네핏으로 순위변동이 일어날 듯하다. 특히 전체 1위를 한 조승연 연습생. '.. 프로듀스X101 11화 리뷰 11화 만에 예능다운 모습을 보여준 프듀, 그리고 중고듀스 101 원래 프로그램이 하도 늦게 끝나서 리뷰를 다음날이나 다다음 날에 적는데, 오늘은 끝나자마자 바로 작성한다. 일단 이진우 연습생이 떨어졌다. 코어가 약하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미자단끼리 표가 갈리는 경우를 감수하더라도 생방 진출은 무난하다 생각한 연습생인 만큼 탈락이 더욱 큰 파장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데뷔 순위권에 경력직 연습생이 4명이(최병찬 연습생도 하차가 아니었다면 6-7위였기에 실질적으로 5명)이 포함되었다. 심지어 2,3,4,6위와 같은 최상위권. 그렇다면 생방은 두 가지로 나뉜다. 경력직 VS미자단. 솔직한 마음으로 그룹의 새로움과 신선함을 위해선 경력직이 많은 것은 결코 좋은 시그널이 아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이진우 .. 프로듀스 11화를 기다리며 아이고 병찬아 다음주면 끝이 나는 프로듀스X101. 하지만 어제 충격적인 소식을 발표했다. 바로 플랜에이 최병찬 연습생의 갑작스러운 하차. 프로그램 중 연습생이 하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중도 하차 혹은, 프듀 2 김태민 연습생도 건강상 문제로 2차 순발식 전 하차했다. 48에서도 마츠이 쥬리나가 1차 순발식 이후 하차했다. 하지만 3차 순발식 전에 하차를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그래도 최병찬 연습생의 지하철 목격담이 나오면서 정말 최병찬이 탈락한 것인가 아닌가 갑론을박이었다. 물론 아니라고 생각했다. 최병찬 연습생의 경우 꾸준히 상승세를 탄 연습생이었고 생방진출은 당연하다 생각했으니까. 설마 이 시기에 하차를 하는 경우가 발생할까 했는데 그게 병찬이일줄이야. 개인적으로 너무 안타깝다... 프듀 전 시즌 비교 정식 그룹의 센터, 최종 1위 (전소미/강다니엘/장원영) 정식그룹의 센터가 되어 시즌의 최종 승자가 되다. 시즌 1 "대중과 팬덤, 두마리 토끼를 잡은" 전소미 소미의 최종 1위는 어느정도 예측가능한 결과였다. 마지막 원픽 투표에서 너무 압도적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만큼 탄탄한 개인팬덤을 가지고 있는 연습생이었다. 마지막 파이널은 덕후가 아닌 머글이나 대중이다 하더라도, 마지막 방송의 무대만으로 혹은 이전의 정보만으로 투표가 가능하다. 그만큼 '대중픽'이 살아남기 좋은 구조다. 그런 점에서 소미는 탄탄한 팬덤과 식스틴 출연으로 대중에게 미리 얼굴도장을 찍은 것이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유일하게 80만표를 넘기며 최종 센터가 되었다. 1차 2위, 2차 4위, 3차 1위. 압도적인 독주일거라 예상했.. 이전 1 2 3 4 5 다음